불편함을 편함으로 바꾸는
개발자 윤재훈입니다.
시스템은 원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설계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단순한 코드로 번역하고,
사용자가 망설임 없이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주요 프로젝트
페이컷 (Paycut)
기획 및 풀스택 개발결제·정산·운영 관리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 금융 플랫폼입니다. 복잡한 PG사 연동 로직을 모듈화하여 유지보수 효율을 40% 이상 높였으며, 관리자 대시보드 UX를 재설계하여 운영팀의 업무 피로도를 대폭 낮췄습니다.
RMS (통합 리스크 관리)
코어 시스템 유지보수대규모 금융 데이터를 처리하는 리스크 통합 관리 시스템을 개발, 유지보수했습니다. 레거시 코드의 의존성을 분석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실무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화면 개발 및 수정, 데이터 조회 속도를 개선했습니다.
레원분 (레시피 원가 분석)
기획 및 풀스택 개발소상공인을 위한 레시피 원가 분석 웹서비스입니다. 재료비, 인건비 등을 입력하면 메뉴별 원가와 마진율을 자동 계산하고, 재무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판매가 책정과 경영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저는 이렇게 일합니다
쉬운 언어로 소통합니다
개발 용어 뒤에 숨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로직과 기술적 제약을 파트너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함께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문서화를 미루지 않습니다
코드는 작성하는 시간보다 읽히는 시간이 깁니다. 인수인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친절한 주석과 문서를 남겨 프로젝트의 수명을 늘립니다.
확장성을 먼저 고민합니다
당장의 기능 구현에 급급해 미래의 부채를 만들지 않습니다. 언제든 새로운 기능이 유연하게 붙을 수 있는 단단한 구조를 설계합니다.
학력
동의대학교
주전공: 경영정보학과
부전공: 회계학과
경력
월세, 보증금, 인건비 등 현금 지출을 카드결제로 전환해주는 핀테크 서비스
소상공인 레시피 및 재무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가 책정과 재무 의사결정을 돕는 웹서비스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 신규 개발
JSP, Batch, Query 유지보수 및 개발
기술 스택
Frontend
Backend & Infra
문제 해결 관점
단순히 '작동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이 기능이 사용자의 어떤 행동을 유도하는가?"
"운영자가 이 데이터를 볼 때 어떤 불편함이 있는가?"
끝없는 질문을 통해 본질적인 문제를 찾고,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내는 지점을 공략합니다.
지향점
더 적은 선택으로도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구조.